FUJIFILM , INSTAX 필름 생산 라인 증설 30억 엔 추가 투자
후지필름(FUJIFILM)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즉석사진(Instant Photography)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 가나가와현 아시가라 공장에 30억 엔(약 1,900만 달러 / 약 1,650만 유로)을 추가 투자해 인스탁스(INSTAX) 필름 생산 설비를 확충한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12월 발표된 50억 엔 규모의 설비 증설에 이은 연이은 대규모 투자의 일환이다. 신규 생산 라인은 2027년 봄부터 단계적으로 가동을 시작해 2028년 봄 완전 가동을 목표로 구축된다.
단계별 생산 능력 확장 계획 및 중장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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