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ii ,청산 절차 진행에 따라 보증 및 AS 지원 중단 우려

프랑스의 디지털 레인지파인더 카메라 제조업체 픽시(Pixii)가 프랑스 브장송 상사법원 판결에 따라 법정 청산 절차에 진입했다. 이번 청산 절차는 일시적인 구조조정이 아닌 기업의 자산을 정리하는 파산 절차에 해당한다.

2018년 최초 콘셉트 공개 이후 라이카 M 마운트 호환 디지털 레인지파인더 시스템을 생산해 온 픽시는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공식 영업 정지 단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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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 법정 청산 돌입 -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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