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플라이어, GoPro 주식 매입으로 최대 주주 등극
수천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마크 피쉬바흐(Mark Fischbach, 활동명 마크플라이어)가 고프로(GoPro)의 A급 주식 최대 주주로 확인됐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13G 양식 서류에 따르면, 피쉬바흐는 7월 13일 기준 고프로 A급 주식 1,350만 주(지분율 8.5%, 약 800만~930만 달러 상당)를 보유 중이다.
해당 정보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직후 고프로 주가는 하루 만에 46 1 급등해 0 8762달러로 마감했다 거래량 역시 최근 평균의 20배가 넘는 1억 4 250만 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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