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Dyne , 파산 위기 MRMC 자산 인수 

미국의 방송 인프라 전문 기업 MultiDyne Video & Fiber Optic Systems가 청산 절차를 밟고 있던 마크 로버츠 모션 컨트롤(MRMC)의 자산을 사들였다. 멀티다인은 'MultiDyne Robotics and Motion Control Limited'라는 새로운 자회사를 세워 MRMC 브랜드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계약으로 수주 동안 이어졌던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이로써 상징적인 카메라 로봇 제조사의 기술력과 지적 재산권 영국 내 제조 시설 핵심 엔지니어링 인력이 보전되었다 앞서 니콘이 올해 봄 MRMC를 투자사인 블랜드포드 캐피털에 매각한 지 불과 57일 만에 채권자 자발적 청산이 시작되면서 고객과 렌탈 업체 제작 현장은 큰 혼란을 겪었다 그러나 이번에 소문으로만 돌던 매각 절차가 최종 마무리되면서 카메라 로봇 분야에 처음 발을 들이는 미국 중견 기업이 최종 인수자로 확정됐다

참고 이미지 · 공개 아카이브에서는 원본보다 약한 흐림 처리로 제공됩니다.
멀티다인, MRMC 자산 인수 - 사진 1
멀티다인, MRMC 자산 인수 - 사진 2
멀티다인, MRMC 자산 인수 - 사진 3
연관기사 검색 ( 이메일 간편 무료가입 )
아카이브 요약 텍스트 기사의 참고 이미지는 약한 흐림 처리되어 제공됩니다.
정규기사 검색이 필요하시면 "간편 무료가입 후 로그인 하세요"
회원 가입시 동영상 뉴스 BookTV를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