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STARVIS 3 센서 ‘IMX908’ 발표
소니가 차세대 보안 카메라용 이미지 센서 IMX908을 발표하며 이미징 기술의 대전환을 예고했다. 약 840만 화소의 1/2.8형 CMOS 센서인 이 제품은 단순한 사양 향상을 넘어 시네마 및 모바일 기기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LOFIC(측면 오버플로우 통합 커패시터) 설계 방식을 채택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보안용 STARVIS 3 라인업으로 출시됐으나 내부에 탑재된 LOFIC 아키텍처는 그동안 시네마 카메라의 숙제였던 단일 노출 고대비 촬영 의 완벽한 해답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합성 공정 없이 픽셀 자체에서 하이라이트를 보존하는 이 기술은 모션 아티팩트를 최소화하고 색상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용이하다 전문가들은 소니가 이 기술을 보안과 모바일에서 검증한 후 조만간 하이엔드 영상 시스템 전반으로 확대 적용해 시네마 카메라의 표준을 한 단계 격상시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 LOFIC 멀티프레임 합성 없는 H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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