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TCL과 합작법인 설립 발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일본 전자기업 Sony 가 TV 사업에서 사실상 손을 뗀다. 소니는 지난 20일, 중국의 가전 거인 TCL과 홈 엔터테인먼트 사업부(TV 및 홈 오디오)를 전담할 새로운 합작 회사를 설립한다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TCL 지분 51 로 경영권 확보 소니는 브랜드 만 남긴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지분 구조에 있다 새롭게 설립될 합작 법인의 지분은 TCL이 51 소니가 49 를 보유하게 된다 이로써 경영권과 사업 주도권은 TCL로 넘어가게 되며 소니는 2대 주주로서 기술 지원과 브랜드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역할로 물러난다

참고 이미지 · 공개 아카이브에서는 원본보다 약한 흐림 처리로 제공됩니다.
소니, ‘브라비아’ TV 사업 사실상 매각 - 사진 1
소니, ‘브라비아’ TV 사업 사실상 매각 - 사진 2
연관기사 검색 ( 이메일 간편 무료가입 )
아카이브 요약 텍스트 기사의 참고 이미지는 약한 흐림 처리되어 제공됩니다.
정규기사 검색이 필요하시면 "간편 무료가입 후 로그인 하세요"
회원 가입시 동영상 뉴스 BookTV를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