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 250억 엔 투자 차세대 렌즈 생산 기지 착공
Nikon 이 자회사인 도치기 니콘 부지에 250억 엔(약 1억 5,9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렌즈 제조 시설 두 곳을 건설하며 미래 광학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니콘이 2030년까지 전 사업 부문의 생산 시설 강화를 위해 계획한 1,000억 엔(약 6억 4,000만 달러) 규모의 중장기 투자 계획 중 핵심 단계로 지난 2026년 1월 7일 착공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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