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RO, 일본 내 파나소닉 커넥트 도매·마케팅 기능 인수 예정

전문 보안, 공공 안전 및 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i-PRO Co., Ltd.는 파나소닉 커넥트(Panasonic Connect Co., Ltd.)로부터 일본 내 자사 제품의 도매 및 마케팅 기능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규제 당국의 승인 후 2026년 3월 31일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구조조정은 2019년 Polaris Capital Group Co Ltd 와의 자본 파트너십을 통해 시작된 i PRO와 Panasonic의 분리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i PRO는 그동안 연구 개발 제조에 중점을 둔 독립 회사로 운영돼 왔으나 일본 내 판매 사업은 여전히 Panasonic Connect가 담당해 왔다 i PRO는 이번 인수를 통해 제품 개발 생산 판매를 아우르는 완전한 통합 조직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장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며 성장하는 일본 보안 산업 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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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O, 파나소닉 커넥트 분리 가속화 -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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