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컬러, 경영난 속 관리 절차 돌입… VFX 업계 '충격'
VFX 업계의 거물, 테크니컬러가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관리 절차에 돌입하면서 업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이번 결정으로 The Mill과 MPC 등 VFX 업계를 대표하는 유명 브랜드들이 문을 닫게 됐다. 테크니컬러는 마지막 순간까지 이 유명 회사들과 업계의 상징적인 브랜드들을 살리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지만 결국 전 세계적으로 사업을 정리하는 수순을 밟게 됐다. 국가별로 법률과 절차가 달라 복잡한 상황이지만, 회사가 문을 닫는다는 사실은 변함없다.
VFX 업계 대표 브랜드 역사 속으로 이번 결정으로 VFX 업계의 양대 산맥인 The Mill과 MPC가 사라지게 됐다 이미 The Mill US의 직원 약 100여 명은 회사를 떠나 Dream Machine FX와 합작하여 새로운 벤처 Arc Creative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많은 인재들이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사들은 문을 닫았지만 그 안에 있던 창의적인 팀들은 업계 최고 수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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