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비디오플러스가 창간 25주년을 맞이해 대대적인 혁신을 단행했다.  

우선 오프라인 비디오플러스 의 경우 비플 칼럼을 신설해 업계의 주요 이슈 핫 뉴스 를 집중 조망한다 또한 비 디오테크 미디어테크를 신설 해 각 분야의 최신 기술트렌드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기사가 실리고 있다 비디오플러스 온라인은 3차례에 걸쳐 사이트를 오픈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차로 지난 5월 15일 사이트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한데 이어 미디어 플러스 와 빌드 플러스 사이트를 신설 해 독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비디오플러스는 기존 오프라인은 물론 오프라인까지 아우르는 포털 서비스업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야침찬 계획이다 이에 본지 발행인인 김위년 대표에게 전 과정에 대해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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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社 告 ■ > 창간 25주년 인터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포털서비스를 제공할 터 -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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