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안경이 역사를 포착하다


지난 7월 13일 토요일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인 트럼프가 암살 시도에서 살아남은 뒤 손을 든 순간의 상징적인 사진을 촬영한 AP 통신 사진 작가 에반 부치가 이 사진을 어떻게 찍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부치는 워싱턴 DC AP 통신 수석 사진작가이며 이번 트럼프가 얼굴에 피를 묻히고 주먹을 공중으로 휘두르는 사진으로 포토저널리즘의 정점에 올랐다 트럼프 암살 시도 당시 사진작가는 메타 레이밴 선글라스를 켜고 극적인 사건의 시점 영상을 포착해 냈다 메타 레이밴 안경은 최대 60초 길이의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또한 현대 사진 기술은 부치가 사진을 촬영하면 그 사진이 자동으로 편집자에게 전송되도록 돼 있다 이에 따라 빠르게 소식은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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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의 스마트 안경이 트럼프 총격 사건의 일인칭 시점을 포착하다 - 사진 1
사진작가의 스마트 안경이 트럼프 총격 사건의 일인칭 시점을 포착하다 - 사진 2
사진작가의 스마트 안경이 트럼프 총격 사건의 일인칭 시점을 포착하다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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