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는 최근 컨슈머 부터 딜러 파트너쉽까지 아우르는 신규 총판으로 캐논스토어 부산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캐논스토어 부산점은 경상도 전 지역에 대한 캐논 카메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내부에서 다양한 캐논의 미러리스 및 렌즈 등을 판매 중이다. 메인 전시장에는 RF 600mm 렌즈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사진 교육 공간 및 무료 촬영 스튜디오 서비스도 지원한다. 스토어 관계자는 “캐논스토어 부산점을 통해 불규칙했던 경상도 지역의 공급을 보완하고 사진 및 영상 제작자를 위한 메모리 등의 소모품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가격을 제공하겠다”고 피력했다.
 
캐논은 그동안 지역 총판을 통해 경상도 지역의 판매 및 유통 등을 운영했다. 하지만 캐논은 지난 20년 동안 사진 뿐 아니라 캠코더, 시네마, 프로젝터 등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때문에 사진 전문 총판만으로 각기 다른 지역의 제품 활성화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됐다. 이에 따라  부산 소재 공식 스토어를 오픈해 원활한 고객 뿐만 아니라 경상도 지역 내 딜러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원활한 공급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캐논스토어 부산점의 위치는 부산역 소재 롯데 하이마트 건물 건너편에 위치했다. 캐논스토어 부산점 관계자는 “사용자를 위한 맞춤 AS 서비스 뿐 아니라 판매 전시장 운영을 통해 직접적인 기술 서포트를 연계하겠다”며 “높은 고객 지향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진 및 영상 제작자를 위한 제품 런칭 및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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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캐논스토어, 부산 총판으로 딜러쉽 및 경상도 공식 서비스를 제공 - 사진 1
부산 캐논스토어, 부산 총판으로 딜러쉽 및 경상도 공식 서비스를 제공 - 사진 2
부산 캐논스토어, 부산 총판으로 딜러쉽 및 경상도 공식 서비스를 제공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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