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AR 기능을 갖춘 새로운 애틀랜타 스튜디오 선보여
CNN이 마침내 애틀랜타의 Techwood 캠퍼스로 이전을 완료하고, AR(증강현실) 기능을 갖춘 최신 스튜디오를 선보였다. CNN의 새로운 스튜디오 이전은 2020년 워너미디어가 CNN 센터를 매각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다년간의 계획 끝에 이루어진 것이다. CNN은 1980년 개국 당시부터 Techwood에 본사를 두었으며, 2021년 CNN 센터의 매각 이후 임대를 통해 일부 운영을 유지해 왔다.
CNN은 뉴욕과 워싱턴 DC의 주요 시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애틀랜타를 세계 본부로 유지하고 있으며, 주요 뉴스룸 운영도 이곳에서 이루어진다. 스튜디오 운영의 Techwood 이전은 네트워크의 본격적인 전환 중 마지막 단계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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