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노인팅 예배캠프 2025, 14m 초대형 '트리플 타워 LED'로 구현된 예배의 감동
서울 영등포구 도림교회에서 개최된 ‘어노인팅 예배캠프 2025 (AWC 2025)’가 '영광의 소망(The Hope of Glory)'을 주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이번 캠프는 음악적 깊이와 더불어 14m에 달하는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 백월의 미디어 솔루션을 도입해 참가자들에게 시각적 몰입도를 극대화한 예배 경험을 선사하며 화제를 모았다.
어노인팅 예배캠프는 한국의 대표적인 CCM/예배 사역팀 '어노인팅 (ANOINTING)'이 매년 여름에 주최하는 대규모 예배 집회이다. 이 캠프는 특정 주제 아래 예배자들이 모여 함께 찬양하고 신앙을 고백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마다 진횅되는 행사이다.
이번 무대 시공 및 운영을 담당한 주식회사 애즈원과의 협력을 통해 AWC 2025는 예배 미디어 연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장 운영의 난관 극복과 연출 노하우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시간 부족과 현장 제약 을 꼽았다 독립된 공간이 아닌 주간 예배가 진행되는 교회 성전에 시공해야 했기 때문에 모든 작업은 예배 시간 이후에만 가능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운영 중인 교회 내부 시스템에 초대형 무대를 설치해야 하는 까다로운 현장 조건을 극복하며 진행되었다 시간과의 싸움 극한의 설치 일정 AWC 2025의 시공은 독립된 장소가 아닌 주간 예배가 진행되는 도림교회 벧엘 성전에서 진행되었기에 모든 작업은 예배 시간 이후에만 가능했다 타임라인의 압박 주일 오후 6시부터 작업에 착수해 무대 확장 및 보양 레이어 및 조명 설치 LED 캐비닛 조립 및 결선 등 모든 시공 과정이 단 하루 약 18시간 이내에 완료되었다 기존 교회 시스템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보양 작업부터 시작하는 세심함이 요구되었다 안전 확보 초대형 LED 백월과 조명 시스템의 안정적인 구동 및 안전을 위해 발전차를 이용해 독립적으로 전력을 구동해 내부 전력 부하를 방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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