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트위크넘 필름 스튜디오와 VP 협업
삼성전자가 영국의 유서 깊은 트위크넘 필름 스튜디오(Twickenham Film Studios)와 가상 제작(VP) 전문 기업 콰이트 브릴리언트(Quite Brilliant)와 손잡고 영국 최대 규모의 영구 LED 사운드 스테이지를 구축한다고 발표해 영화 및 콘텐츠 제작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비틀즈의 영화 두 편이 촬영된 것으로 유명한 트위크넘 필름 스튜디오 내 3단계에 조성될 이 최첨단 시설은 24m x 4 5m 크기의 거대한 LED 뒷벽 105제곱미터 규모의 LED 천장 이동 가능한 LED 토템 월 그리고 영구 턴테이블과 모션 컨트롤 크레인을 갖출 예정이다 완공은 오는 6월 말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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