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bino , 도쿄 모빌리티 쇼 도요타 부스
91m 곡선 LED 및 Q8 스위처 시스템 구축
2025년 10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재팬 모빌리티 쇼 2025(Japan Mobility Show 2025)' 도요타 부스에서는 가로폭 91m, 높이 5.5m에 달하는 거대한 곡선 LED 백드롭이 설치되었다. 전체 34,944×2,112픽셀(4K 영상 9면 상당) 규모의 스크린을 정밀하게 제어하기 위해 히비노 주식회사는 전문 기술 스태프와 최신 제어 솔루션을 배치했다.
이 프로젝트를 총괄한 히비노의 하기와라 후미오 전체 기술 영역 통괄 와 히노 에무 기술 방침 수립 의 인터뷰를 토해 91m 곡선 LED 스크린의 설계 사상 ROE Visual 패널 선정 이유 PIXELHUE Q8 스위처의 신호 제어 구조 센추리 CENTURY 부스의 독립 시스템 및 7 2 2ch 음향 구성 타 부스 트러스를 활용한 프로젝터 교차 투사 방식 등 현장에서 적용된 세부 기술에 대해 들어 보았다 Q 이번 재팬 모빌리티 쇼 도요타 부스에서 각자 맡은 구체적인 역할과 프로젝트 초기 작업 과정은 무엇인가 A 하기와라 후미오 전체를 내려다보는 입장에서 영상 음향 카메라 송출 및 그 주변부 기술 영역 전체를 횡단적으로 총괄했다 완성된 부스 디자인을 전달받은 후 디자인 팀의 연출 의도를 실제 기술로 성립시키는 기획 정리 단계부터 시작했다 필요한 하드웨어 장비와 오퍼레이션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현실적인 시스템 구조로 낙착시키는 것이 주요 역할이었다 A 히노 에무 기술적인 전체 방침과 골격을 결정하는 역할을 맡았다 세세한 단품 장비 하나하나를 선택하기에 앞서 이번에는 이 장비를 활용해 이러한 방침으로 시스템을 구축하자 라는 프레임워크를 정립했다 클라이언트의 요건에 대해 어떤 하드웨어 구성이어야 무리 없이 가동을 성립시킬 수 있는지 기술적 골조를 정리했다 Q 도요타 그룹에서 제시한 디자인 요구 사항과 91m 곡면 스크린 구축 과정의 기술적 난제는 무엇이었나 A 하기와라 후미오 도요타 그룹으로부터 부스 전체에서 입체감 과 곡선 표현 을 구현해달라는 테마를 받았다 거대한 부스를 단일한 세계관으로 연결하기 위해 메인이 되는 백드롭에는 바깥쪽으로 완만하게 굽어지는 외부 아르 R 형상이 필수적이었다 일반적인 평면 LED 패널을 사용하면 이음새에 각이 지고 모서리가 도드라져 자연스러운 파형을 만들 수 없다 반면 ROE Visual의 Topaz Curve 2 6 패널은 30 에서 30 까지 1 단위로 곡률을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 91m라는 장거리 구간에서도 매끄러운 유선형 라인을 연출할 수 있었다



정규기사 검색이 필요하시면 "간편 무료가입 후 로그인 하세요"
회원 가입시 동영상 뉴스 BookTV를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