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어 사운드, ASTRYA 시네마 라우드스피커 최초 상업 설치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베벌리 극장이 마이어 사운드의 최신 ASTRYA 시네마 라우드스피커를 도입한 세계 최초의 상업용 전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기존의 Acheron 100 라우드스피커를 대체하며 보다 명료하고 섬세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2023년 로저스 재단의 기획으로 완공된 베벌리 극장은 영화, 문학, 라이브 공연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설계됐다. 총 146석의 접이식 좌석과 400석 이상의 오픈 플로어를 갖춘 이 공연장은 주 7일 밤 영화 상영은 물론, 콘서트, 작가 초청 행사, 토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극장의 핵심 오디오 인프라는 마이어 사운드의 시네마 시스템 PA 시스템 그리고 Constellation 음향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ASTRYA 도입으로 더욱 정밀한 시네마 사운드를 구현하게 됐으며 기존 서브우퍼 X 800C 6대 와 서라운드 스피커 ULTRA X20 14대 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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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어 사운드 ASTRYA, 라스베이거스 베벌리 극장에서 상업 첫 적용 - 사진 1
마이어 사운드 ASTRYA, 라스베이거스 베벌리 극장에서 상업 첫 적용 - 사진 2
마이어 사운드 ASTRYA, 라스베이거스 베벌리 극장에서 상업 첫 적용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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