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팀버레이크 투어,FOH 엔지니어의 솔루션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Forget Tomorrow' 투어에서 FOH 엔지니어 제이미즈 하디-마틴 3세는 모든 좌석이 가까운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팝 R B 댄스 음악의 맛깔스러운 결합으로 아레나를 환하게 밝히며 내일을 잊어라 월드 투어에서 매일 밤 20곡 이상의 노래를 부르며 팬들을 감동시킨다 10인조 밴드 6명의 댄서 30년에 가까운 경력을 쌓은 히트곡들이 눈에 띄는 프로덕션을 선보이며 지난 4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서 시작된 투어 이후 매일 밤 매진된 관중들에게 투어를 선보였다 투어가 시작된 지 15개월 117회 공연이 끝난 올여름 파리에서 마무리될 때쯤이면 백만 명이 넘는 팬들이 이 투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베테랑 엔지니어 제이미즈 하디 마틴 3세가 DiGiCo Quantum 388 데스크에서 각 쇼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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