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Worship 영상 화질 , 음질 비교 입니다. 
음향적으로도 해외는 트랙 레코딩을 하고 깔끔하게 오디오 정리 작업이 된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펙트 보다 뛰어난 다이나믹 레인지와 각 악기 & 싱어 사운드의 벨런스가 돋보입니다.  인도자와 싱어, 그리고 관중소리 믹싱과 현장 관중의 소리들을 잘 묶어 내면서도 눌리지 않는 사운드 연출이라고 봅니다.


Elevation worship

VS

예람 워십
우리나라는 포커스가 맞은듯 안맞은듯 뿌옇게 촬영하는게 시네마틱 하다는 느낌의 심리가 깔려 있는것 같습니다.  
원래 시네마틱 촬영은 감마를 날려서 촬영하는게 아닌데도 지금 우리나라는 웬만한 영상들이 이 영상처럼 촬영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최초 시네마 카메라가 나왔을때  LOG 촬영을 하면  이런영상이 나옵니다. 이게 시네마 영상이구나 라는 뭔가 착각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LOG 촬영을 하면 ,
 제대로 된 수천만원 급의 후보정 장비를 통해 제대로 원본을 복구하여 시네마틱한 영상을 얻어내는야 하는 것입니다.  
일반 편집장비 (파이널컷프로, 프리미어 , 에디우스 , 베가스 etc..) 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이런 류의 한국 K컨텐츠를 보는 해외에서의 평가는 어떨까요? 
특히 인물의 피부톤이  현장에 있는듯 살아있지 않고 무언가 대고 촬영한 듯한... 피부 디테일도 전혀 살아있지 않는 이 영상이 과연 글로벌한 영상일까요. 
우리나라는 시네마 영상에 대한 일반적이지 않은 색감, 화질 , 디테일 개념이 언젠가부터 베이스에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영상의 결과물 기준점과 목표점이 선예도 인지 표현력인지 미적 감각을 고려하였는지 비교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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