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magic,네트워크 저장 장치 'Blackmagic Media Dock Ultra' 도입
영상 장비 설계 전문 기업 블랙매직 디자인이 촬영 현장과 후반 작업의 물리적 연동을 돕는 네트워크 저장 장치 'Blackmagic Media Dock Ultra'를 도입했다. 이 장치는 '블랙매직 URSA Cine' 카메라와 호환되는 고속 미디어 모듈을 그대로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촬영된 원본 파일을 컴퓨터로 복사하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네트워크 선을 연결해 즉시 편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 장비는 라이브 프로덕션 녹화 시스템인 하이퍼덱 ISO 레코더 HyperDeck ISO Recorder 100G 를 지원해 중계가 끝난 직후 스토리지 모듈을 분리해 곧바로 편집실로 전달할 수 있다 단일 랙 마운트 섀시에 최대 3개의 미디어 모듈을 장착하며 내부에는 데이터 분산 처리를 위해 RAID 0으로 묶인 M 2 플래시 메모리 4개가 들어간다 전원 차단 사고를 막기 위한 이중화 전원 공급 장치와 내부 발열을 다스리는 저소음 냉각 팬이 장착되었고 100G 이더넷 포트 2개를 통해 수십 대의 편집 워크스테이션이 스토리지 내 단일 로컬 캐시에 동시 접근하여 블랙매직 클라우드 Blackmagic Cloud 시스템과 데이터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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