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미디어 사역과 교회의 역할
서울 CGN(Christian Global Network) 방송국의 퐁당 제작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임영광 본부장을 만났다.
그는 한국 기독교 OTT 플랫폼 ‘퐁당(Pongdang)’을 기획,총괄하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신앙 콘텐츠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CGN의 비전, OTT 전략, 미디어 아카데미 그리고 AI 시대 교회의 방향성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다.
CGN 그리고 퐁당 미디어에 대한 소개 CGN 기독교 방송국에서 퐁당 제작본부를 담당하고 있는 임영광 본부장으로 CGN에 온 지 5년 차이다 한국에 있는 다섯 개 기독교 방송국 중 CGN은 유일하게 OTT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4년 전 한국 최초의 기독교 OTT 플랫폼인 퐁당 을 런칭해 지금까지 총괄하고 있다 퐁당이라는 이름의 의미가 궁금하다 퐁당 은 물에 돌을 던졌을 때 나는 소리이다 이 소리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들이 콘텐츠를 통해 퐁당 빠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름을 지었다 또 프랑스어 폰당트 Fondant 는 달콤한 디저트를 뜻하는데 한입 깨물었을 때 꿀 같은 시럽이 나오는 모습과도 닮아 이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달콤하게 느껴지길 바라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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