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포멕스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사진 및 방송기자재 전문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1992년 설립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현대포멕스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스튜디오 플래시를 출시한 선두기업으로 다양한 사진 및 방송 장비를 자체 개발하고 생산하는 동시에 포멕스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택한 해외 유수의 제품을 수입해 국내외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포멕스는 어떤 회사인가 FOMEX를 떠올리면 블랙 컬러와 오렌지색 포인트가 눈에 띄는 CI로 많이들 기억하실 것 같다 조명 장비를 전문적으로 생산 해온 지 어느덧 만 30여 년을 넘어선 FOMEX는 국민조명의 자부심으로 아시아와 유럽 등 해외 시장으로 보폭을 확장하고 있다 1992년 디지털 스튜디오 플래시를 최초로 생산한 이래 2012년에는 R D센터를 설립하면서 기술력에 대한 인증에 심혈을 기울였다 기술 표준화를 통한 해외인증 및 국내외 특허 획득으로 토종 기술의 수출 토대를 마련해 나갔다 또한 글로벌 전시회에 참가해 전략적으로 신제품을 발표하며 현지 바이어와의 협업으로 수출망을 구축해 나감으로써 2015년에는 아시아 100대 브랜드 선정의 열매를 맺기도 했다 이와 함께 미디어 선진국이면서 방송 장비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높은 일본의 NHK 및 유럽의 BBC에도 당사의 제품을 공급하게 된 것은 FOMEX 기술력의 현주소를 단적으로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포멕스 제품을 채택했다는 소식에 셀 수 없는 응원과 격려의 인사를 받은 바 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및 유로2020에서 당사 제품을 사용한데 이어 스포츠 경기의 트리플 크라운 달성했다 출발은 조명 장비 제조회사였지만 혁신적인 기술력과 아이디어 및 글로벌 기업들과의 전략적인 협업을 통해서 종합 미디어 그룹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회사가 바로 FOMEX라고 설명드리고 싶다 포멕스의 주력 사업은 FOMEX의 사업은 제조 유통 수입 설비 등 분야를 특정할 수 없는 올인원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제품 제작과 완제품 출시 판매는 물론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진행한다 2012년 설립된 당사 R D센터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상품화될 준비를 마치면 사옥의 자체 제조설비에서 샘플링을 거쳐 실제 상품으로 구현된다 출시한 상품은 강남에 소재한 오프라인 전시장과 온라인 몰 등에서 고객들을 발 빠르게 만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도입된 당사 제조 상품에 대한 5년 무상 책임 AS제도에 따라 접수부터 수리 및 배송과 해피콜까지의 전 과정 또한 당사의 정규직 전문가들이 직접 처리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브랜드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카메라 삼각대 오디오 장비 등 미디어 제작에 사용되는 다양한 장비를 국내에 공급중이다 당사의 혁신적인 조명 상품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다양한 상품군을 직접 수입하고 판매 하게 되면서 최근에는 스튜디오나 기관의 시스템 공급과 설비도 전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클라이언트의 특성과 니즈를 파악해 예산에 부합하는 설비를 제안한다 최소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이 상담부터 설비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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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포멕스, 방송장비 국내는 좁다 해외로 - 사진 1
현대포멕스, 방송장비 국내는 좁다 해외로 - 사진 2
현대포멕스, 방송장비 국내는 좁다 해외로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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