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ison Audio ,아날로그 H-DRIVE와 Mixbus 12 DAW 탑재한 'Flex-10'출시

아날로그 콘솔 제조사 해리슨 오디오(Harrison Audio)가 데스크톱 모바일 프로덕션 환경을 겨냥한 USB-C 기반 오디오 인터페이스 ‘Flex-10’을 발표했다. 해리슨은 팝 음악사와 방송 스튜디오 현장에서 쓰여 온 32C 시리즈 콘솔의 아날로그 회로 기술을 소형 데스크톱 폼팩터로 옮겨왔다. 이번 신제품은 10개 입력과 12개 출력을 지원하며, 아날로그 새츄레이션 회로와 콘솔형 필터를 탑재해 입력 단계부터 1970년대 특유의 아날로그 음색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H DRIVE 트랜스포머 및 32 시리즈 필터 탑재 트랜스포머 새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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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오디오, 10인 12아웃 데스크톱 인터페이스 'Flex-10' 발표 - 사진 1
해리슨 오디오, 10인 12아웃 데스크톱 인터페이스 'Flex-10' 발표 - 사진 2
해리슨 오디오, 10인 12아웃 데스크톱 인터페이스 'Flex-10' 발표 -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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