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만, 헤드폰으로 몰입형 오디오 정밀 모니터링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RIME' 출시
젠하이저 자회사이자 방송·음향장비 전문기업인 노이만(Neumann)은 헤드폰 환경에서 몰입형 오디오의 정밀한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라임(RIME: Reference Immersive Monitoring Environmen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방송 및 음향 장비 전문 기업 노이만(Neumann)이 헤드폰 환경에서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와 소니 360 리얼리티 오디오(Sony 360 Reality Audio) 등 공간 오디오 포맷의 정밀한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 '라임(RIME: Reference Immersive Monitoring Environment)'을 발표했다.
라임은 전문 오디오 컨트롤룸의 음향 특성을 모델로 설계된 헤드폰 전용 소프트웨어로 멀티채널 스피커 시스템 없이도 몰입형 오디오 콘텐츠를 모니터링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노이만은 자사의 스튜디오 모니터 스피커와 룸 보정 시스템을 활용해 실제 청취 공간의 입체적인 사운드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에 반영해 헤드폰 환경에서도 현실감 넘치는 공간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라임은 헤드폰의 설계 정밀도와 주파수 응답 특성을 고려해 3D 사운드의 몰입감과 음상 위치 인식을 정밀하게 구현한다 여기에 젠하이저의 몰입형 오디오 기술인 앰비오 AMBEO 알고리즘이 적용되어 기존 바이노럴 솔루션의 음질 왜곡 문제를 해결하고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공간 음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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