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감독 박재영이 밝히는 '피지컬: 아시아' 

8개국 엘리트 선수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피지컬: 아시아'가 압도적인 영상미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리얼리티 서바이벌이라는 형식을 유지하면서도 마치 한 편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 듯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그 중심에는 브라보 픽처스의 박재영 촬영감독이 있다.


리얼리티의 한계를 넘는 시네마틱 워크플로우 박재영 촬영감독은 이번 시즌의 목표를 진정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리얼리티 쇼를 장편 영화의 문법으로 촬영하는 것 으로 설정했다

연관기사 검색 ( 이메일 간편 무료가입 )
아카이브 요약 텍스트 기사의 참고 이미지는 약한 흐림 처리되어 제공됩니다.
정규기사 검색이 필요하시면 "간편 무료가입 후 로그인 하세요"
회원 가입시 동영상 뉴스 BookTV를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