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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잡지 프리북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2월 부터 비디오앤사운드는 전자책 제작사와 협력을 통해 프리북을 1년간 무료로 구독하실 수 있도록 시험서비스를 단행하였습니다. 

그러나 프리북 전자잡지 개발사의 서비스 및 망사용료 스트리밍 서버 비용을 감안하여 무료를 유지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반면 당장 전자잡지 서비스를 유료화하는 것도 시대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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